2008년 08월 26일
생각해 볼 문제
Art는 모든것의 어머니
모든 학문의 분가 후의 쓸쓸한 궁전
-김광우
나이 26살27살 먹은 대한민국 여자가
석사 따고 직장생활 하면서 (심지어 두번째 석사를 들어감..;;;)
나름 '에리뜨'를(지식인 정도로 해둡시다... 킁....) 지향하던 차에 맞닥뜨린 위기.
지독하게 현실적이고 속물적이면서 나의 철학을 한방에 뒤흔든
세속의 고민.
삶은 뭘까? 왜사는 걸까?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? 아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은 무엇일까?
무난한삶? 도전하는삶? 아니면 내가 되고싶은 삶?
남자란 여자란? 결혼이란? 사랑이란?
인생이란? 인생의 목표란?
답을 찾아야 겠다.
이번 휴가는 뒹굴뒹굴로 끝났다. 다음 추석에는 나를 찾는 여행을 가야겠다.
++ 아아 참고로 이 블로그는 [납치 전문 블로그]입니다.
무슨 이유론지 주인장이 1년동안 잠수중이거든요
# by | 2008/08/26 11:57 | about digger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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